대구도시철도 용산역에 스크린 파크골프장 개장…16타석 규모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 복합테마파크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조이앤플레이파크)을 개장했다고 9일 대구교통공사가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 5~6일 이곳에서 진행된 무료 시타 행사엔 예약이 조기 마감될 만큼 많은 시민이 찾았다. 이 시설은 대구지역 최대 규모인 16타석으로 조성됐으며, 이용 요금은 18홀 기준 8000원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 30분~오후 10시 30분이며, 파크골프 입문자를 위한 개인지도 프로그램과 할인 쿠폰 요금제가 운영된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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