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주택화재…7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8일 오후 9시 25분쯤 경북 김천시 덕곡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9/뉴스1
8일 오후 9시 25분쯤 경북 김천시 덕곡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9/뉴스1

(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8일 오후 9시 25분쯤 경북 김천시 덕곡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6대와 인력 47명을 투입해 9일 오전 0시 26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주택 1동이 전소됐고, 거주자인 7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