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주택화재…7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 신성훈 기자

(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8일 오후 9시 25분쯤 경북 김천시 덕곡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6대와 인력 47명을 투입해 9일 오전 0시 26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주택 1동이 전소됐고, 거주자인 7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