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 야산에 불…30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성주=뉴스1) 신성훈 기자 = 8일 오후 7시 58분쯤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장비 30대와 인력 73명을 투입해 오후 8시 25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임야 약 350㎡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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