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수산창고에 불…인명피해 없어
- 최창호 기자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8일 오전 0시 57분쯤 경북 영덕군 병곡면의 한 수산 창고에서 전기적 요인 때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3시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창고 일부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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