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포항공장, 보훈가족 8세대에 압력밥솥 선물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남부보훈지청이 현대제철 포항공장과 함께 보훈 가족 8가구에 200만 원 상당의 전기압력밥솥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보훈지청에 따르면 현대제철 포항공장 직원들이 '끝전 모이기'로 마련한 성금에다 업체가 같은 액수를 더해 마련한 밥솥은 경북 포항, 경주, 영천, 영덕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보훈 대상자에게 전달됐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