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서 산불 발생…1시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6일 오후 9시11분쯤 경북 김천시 부항면 어전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장비 28대와 인력 84명을 투입해 오후 10시 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임야 약 600㎡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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