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 "위민충정으로 시민 위해 일하라"

이강덕 포항시장이 6일 새해 첫 확대 간부회의에서 "시민을 위해 일하라"며 위민충정(爲民忠政)을 강조했다.(포항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강덕 포항시장이 6일 새해 첫 확대 간부회의에서 "시민을 위해 일하라"며 위민충정(爲民忠政)을 강조했다.(포항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6일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시정 화두 '위민충정'(爲民忠政)에 맞게 오직 시민을 위해 맡은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국별로 작년 성과와 올해 중점 추진 사업 방향을 보고받고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통합돌봄정책과 분산 에너지 특화 지역 선정 등에 따른 후속 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포스텍 연구 중심 의과대학 설립과 관련해서는 "긴 호흡을 갖고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