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문경·예천·청송 건조주의보…포항·울진은 건조경보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6일 경북 성주, 문경, 예천, 청송에 건조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대구기상청이 밝혔다.
현재 경북 포항과 울진 평지엔 건조경보, 대구와 구미, 영천, 경산, 성주,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청송, 영덕, 경주,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실효습도는 울진 죽변 24%, 영덕읍 29%, 포항과 경주 감포 30%, 대구 34%, 문경과 구미, 영천, 경산 38%, 상주 39%다. 실효습도가 낮을수록 건조하다.
대구기상청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다"며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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