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 새해둥이 축하…"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 것"

최기문 영천시장이 영천제이병원을 찾아 새해둥이의 탄생을 축하했다.(영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최기문 경북 영천시장이 6일 분만산부인과인 영천 제이병원을 찾아 새해둥이 탄생을 축하했다.

시의 새해둥이는 지난 1일 출생한 서부동 거주 염모·김모 씨 부부의 첫째 아이다.

최 시장은 "출산·양육 지원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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