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보호대상아동 11명에 건강관리 물품 지원

대구 수성구가 보호대상아동에게 지급하는 건강관리 지원 물품 꾸러미.(대구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 수성구가 보호대상아동에게 지급하는 건강관리 지원 물품 꾸러미.(대구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수성구가 보호 대상 아동 중 대입 수능생과 취업 준비생에게 건강관리 물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학업·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신체적·정신적 피로를 완화하고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담요, 가습기, 텀블러, 휴대전화 충전기 등을 담아 아동 11명에게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수성구 관계자는 "보호 대상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