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실은 차 APEC 현장 출동…경북소방노조 '안전작전' 동료 응원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도소방노조인 자유소방연합이 22일 'APEC 정상회의 안전작전'에 투입된 동료 119대원들에게 따뜻한 커피를 나눠주며 응원했다.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에는 전국에서 달려온 119대원들이 24시간 비상근무 중이다.
APEC 소방작전본부는 정상회의 기간 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2·3단계로 나눠 소방차와 구조대, 구급대원들을 가동한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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