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전통시장 77곳서 특별 사은행사…15~31일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는 15일부터 31일까지 전통시장 77곳에서 '전통시장 활력UP(업) 소비UP 고객맞이 특별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명절 대목 이후 매출이 크게 줄어드는 시기를 겨냥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 당일 구매 영수증 합산 금액이 3만 원 이상이면 라면이나 키친타월, 5만 원 이상이면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시장별 세부 행사 일정은 대구시 홈페이지나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전통시장 사은행사에 이어 오는 11월3~9일 골목상권 73곳에서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생활용품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열 예정이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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