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캠퍼스 창업 페스티벌서 '에이포랩' 대상 수상

대구·경북 캠퍼스(Campus) 창업 페스티벌 수상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신용보증기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경북 캠퍼스(Campus) 창업 페스티벌 수상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신용보증기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신용보증기금은 2일 대구·경북 캠퍼스(Campus) 창업 페스티벌에서 결선에 오른 6개 혁신스타트업이 IR을 통해 사업 아이템과 성장 비전을 보였다고 밝혔다.

전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이 축제는 캠퍼스 창업경진대회, 창업 특강, 공공기관 채용 상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6개 스타트업 중 차세대 수술용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개발하는 에이포랩이 대상, 포어텔마이헬스가 최우수상, 포피엠엑스가 우수상, 엘엠엔틱바이오텍과 누빈다, 퀘스터가 장려상을 받았다.

수상 기업에는 투자 유치와 보증 지원, 미래혁신기술박람회, 민간투자유치플랫폼 'U-CONNECT(유커넥트)'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