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학위 수여식…졸업생 59명 취업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대가 20일 올해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학위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구미대에선 모두 59명이 졸업가운을 입었다.
구미대에 따르면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는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부터 직장인 신분으로 일과 학업을 병행해 2년제 학위 과정을 1년 6개월 만에 마치고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이다.
이 학과 학생에겐 1학년 등록금 전액이 국비로 지원되고, 취업장려금 400만 원, 2학년 등록금 50% 장학금 지원 등 혜택이 제공된다.
구미대는 2022년부터 이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41명이 졸업과 동시에 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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