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병원 이송된 '청도 열차사고' 부상자 2명 골절상…"의식 있어"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19일 경북 청도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로 다쳐 동국대 경주병원으로 이송된 부상자 2명은 의식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 측에 따르면 골절 등 이번 사고 부상자 2명이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들은 119 구급차로 낮 12시50분쯤 동국대 경주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 관계자는 "안정을 위해 면회 등이 금지되고 있다"며 "검사가 진행 중이어서 구체적인 상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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