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고령·김천서 화물차·음식점 화재…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고령·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8일 오전 4시 27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의 한 도로에서 주행하던 1톤 탑차에 불이 났다.
이 불로 탑차 1대가 전소되고 내부에 있던 베터리 3개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4시 53분쯤 진화했다.
이에 앞서 오전 0시 37분쯤엔 김천시 부곡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식당 건물 1동이 전소되고 내무 집기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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