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고령·김천서 화물차·음식점 화재…인명피해 없어

18일 오전 4시27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의 도로에서 주행하던 1톤 탑차에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18/뉴스1
18일 오전 4시27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의 도로에서 주행하던 1톤 탑차에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18/뉴스1

(고령·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8일 오전 4시 27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의 한 도로에서 주행하던 1톤 탑차에 불이 났다.

이 불로 탑차 1대가 전소되고 내부에 있던 베터리 3개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4시 53분쯤 진화했다.

이에 앞서 오전 0시 37분쯤엔 김천시 부곡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식당 건물 1동이 전소되고 내무 집기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8일 0시37분쯤 김천시 부곡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18/뉴스1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