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저수지에 승용차 추락…40대 여성 운전자 구조

14일 오전 8시23분쯤 경북 영천시 도동의 한 저수지에 승용차가 추락해 구조대원들이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다행히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15/뉴스1
14일 오전 8시23분쯤 경북 영천시 도동의 한 저수지에 승용차가 추락해 구조대원들이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다행히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15/뉴스1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4일 오전 8시23분쯤 경북 영천시 도동의 한 저수지에 승용차가 추락했다.

1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저수지에 차량이 빠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20여분 만에 40대 여성 운전자를 구조했다.

운전자는 부상이 없어 귀가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차량이 울타리를 들이받은 후 추락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