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전국 고등 축구 리그 왕중왕전 15~30일…62개팀 참가
- 신성훈 기자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안동시는 오는 15~30일 안동시민운동장과 강변구장 등 3곳에서 '전국 고등 축구 리그 왕중왕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전국 64개팀, 3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권역별 리그를 통해 왕중왕전 참가 자격을 획득한 64개팀은 15~20일 조별리그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32개팀이 22~30일 32강~결승전을 치른다.
개막전은 예일메디텍고와 군산제일고 경기로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리며, 결승전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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