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스틸야드서 '해양안전체험' 진행…어린이 1만명에 선물

포항해양경찰서가 10일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 경기장인 스틸야드에서 입장객을 대상으로 '해양안전 체험행사'를 진행했다.(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11/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해양경찰서는 11일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경기장인 스틸야드에서 입장객을 대상으로 '해양 안전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스틸야드 입구에 해양 안전 체험 부스를 설치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구명환 던지기, 심폐소생술 구명조끼 입기 등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또 해양 안전 체험에 참가한 어린이 관람객 1만여명에게 응원용 부채를 증정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