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무궁화 분화 품평회서 상주시 '금상'…산림환경연구원 전시

지난 8일 경주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열린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 모습.(경북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김대벽기자
지난 8일 경주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열린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 모습.(경북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김대벽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10일 경주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열린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에서 상주시가 금상, 문경시 은상, 김천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품평회에는 16개 시·군과 산림환경연구원이 가꾼 무궁화 분화 150점이 출품됐다.

우수 분화는 오는 18일까지 산림환경연구원에 전시된다.

경북도는 2020년 무궁화 진흥조례를 제정하고, 2010년부터 15개 시·군 22곳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했으며, 올해 경주 황성공원에 1곳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