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고 등급' 획득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계명대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올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별 자율 혁신을 통한 체질 개선으로 양질의 대학 교육과 미래 인재 양성을 꾀하기 위한 것이다. 이 사업엔 전국 138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대학별 교육혁신 추진 실적과 자체 성과관리 역량 평가를 기반으로 성과 등급이 결정된다.
계명대는 교육 혁신성과 S등급, 자체 성과관리 A등급 등 2개 영역 모두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대학혁신지원사업비 143억 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미래 인재 양성과 글로컬 대학 선정을 위한 교육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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