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부산전자공고 '반도체분야 전문기술인재 양성' 맞손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영남이공대가 6일 부산전자공고와 반도체 분야 전문 기술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산업현장에 필요한 기술인재를 고교 단계부터 대학, 산업체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해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학교는 이번 협약에 따라 반도체 등 기업 맞춤형 교육, 일학습병행 연계 교육과정 개발, 실습 기자재 및 교육 인프라 공유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1938년 설립된 부산전자공고는 4만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특성화고로 전기전자과, 전자통신과, 기계자동차과 등 실무 중심 교육과정과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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