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수도산 와이너리 '크라테' 와인, 우리술 품평회 최우수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는 지역 수도산 와이너리 '크라테 드라이' 와인(산머루 100%, 도수 11.5%)이 '2025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과실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한 품평회에는 전국 246개 양조장에서 402개 제품이 출품됐다.
크라테 드라이 와인은 수도산 해발 500m의 청정 지역에서 재배한 산머루를 서리가 내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당도가 높아진 후 와인을 빚고 오크통에서 3년 이상, 길게는 10년의 숙성기간을 거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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