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초교 국악 오케스트라, 국악 영재 경연대회서 '대상'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초교 국악 오케스트라 '우리 소리 비추는 아이들'이 13회 모여라 한음(국악)영재들 경연대회에서 종합 대상을 받았다고 6일 경산시가 전했다.
크라운 해태제과가 주최한 이 대회는 전국 규모 전통 음악 경연대회로 200여명의 국악 꿈나무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시에 따르면 '우리 소리 비추는 아이들'은 관현악 부문에서 '수제천'을 완성도 높은 연주로 표현해 심사위원단 만장일치로 종합 대상을 받았다.
경산초교 국악 오케스트라는 2022년 창단해 이듬해부터 3년 연속 이 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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