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경로당에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 설치 확대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북구는 5일 3산업단지 인근 경로당 2곳에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을 설치했다.
지난해 북구는 노인의 호흡기 질환 예방과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해 경로당 2곳에 방진망을 시범 설치한 후 만족도가 높자 확대한 것이다.
산단 인근 경로당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건강이 걱정된다"는 민원이 많았다.
배광식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안하고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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