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출산 소상공인 '대체 인력' 급여 최대 1200만원 지원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 사업
- 정우용 기자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칠곡군은 28일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출산으로 대체인력을 고용하면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 최대 6개월간 1200만 원을 지원해 준다.
출산일 기준 1년 전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어야 한다. 또 연 매출액 1200만 원 이상이고 거주지와 사업장이 칠곡군에 소재해야 한다.
출산 후 3개월 이내 경북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모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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