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행복기숙사 2학기 입사생 260여명 모집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는 한국사학진흥재단 대구행복기숙사에 입주할 2학기 입사생을 10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행복기숙사는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대구시와 한국사학진흥재단이 451억 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14층 규모로 지어 2023년 3월 개관했다.
전체 정원은 1000명(503실)이지만 2학기 모집 인원은 연장 희망자를 제외한 260여명이다.
대구·경북권 대학에 다니는 39세 이하 학부생, 대학원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사생들은 기숙사 식당과 체력단련실, 세탁실, 독서실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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