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의료진, 고령 쌍림면서 이틀간 의료봉사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팀이 10일 경북 고령군 쌍림면사무소 1층 대강당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령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팀이 10일 경북 고령군 쌍림면사무소 1층 대강당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령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고령=뉴스1) 정우용 기자 =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팀은 10일 경북 고령군 쌍림면사무소 1층 대강당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11일까지 진행되는 의료봉사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등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팀 16명이 참여했다. 의료진은 쌍림면 주민 120여명의 진료와 상담, 엑스레이(X-ray) 촬영, 혈액·소변·심전도 검사, 약 처방 등을 지원한다.

주민들은 "대형 병원 의료진이 직접 진료해 믿음직스럽고 고맙다"고 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