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일,월)…오후부터 비, 낮 22~25도

지난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백사장과 곤륜산 일원에서 개최된 '2025 한국 패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정밀착륙)' 경기에서 선수들이 목표지점을 향해 내려오고 있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는 총 3일간의 라운드별 점수를 합산해 선발한다. 2025.6.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백사장과 곤륜산 일원에서 개최된 '2025 한국 패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정밀착륙)' 경기에서 선수들이 목표지점을 향해 내려오고 있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는 총 3일간의 라운드별 점수를 합산해 선발한다. 2025.6.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2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며 더위가 주춤하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다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강수량은 3일 아침까지 5~20㎜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2도, 청송 13도, 영주 14도, 영천·경주·영덕 15도, 문경·군위 16도, 구미 17도, 대구·김천·포항 18도로 전날보다 3도가량 높고, 낮 최고기온은 울진 22도, 예천·고령 23도, 대구·영양·포항 24도, 안동·영천·영덕 25도, 김천·군위·경주 26도로 전날보다 5도가량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0.5~1m로 예상된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