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포항서 열린 '2025 국가대표 선발 패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

박광남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이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과 칠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025 한국 패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정밀착륙)'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박광남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이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과 칠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025 한국 패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정밀착륙)'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백사장과 곤륜산 일원에서 개최된 '2025 한국 패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정밀착륙)' 경기에서 선수들이 목표 지점을 향해 내려오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백사장과 곤륜산 일원에서 개최된 '2025 한국 페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정밀착륙)' 경기에서 선수들이 곤륜산 정상에서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백사장과 곤륜산 일원에서 개최된 '2025 한국 패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정밀착륙)' 경기에서 선수들이 바다를 배경으로 비행하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백사장과 곤륜산 일원에서 개최된 '2025 한국 패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정밀착륙)' 경기에서 호랑나비 패러글라이더가 목표 지점을 터치하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백사장과 곤륜산 일원에서 개최된 '2025 한국 페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정밀착륙)' 경기에서 선수들이 곤륜산 정상에서 이룩하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백사장과 곤륜산 일원에서 개최된 '2025 한국 패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정밀착륙)' 경기에서 선수들이 목표 지점을 향해 착륙 준비를 하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백사장과 곤륜산 일원에서 개최된 '2025 한국 패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정밀착륙)' 경기에서 선수들이 백사장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백사장과 곤륜산 일원에서 개최된 '2025 한국 패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정밀착륙)'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곤륜선 정상에서 장비 점검을 하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에서 개최된 '2025 한국 패러글라이딩 리그 1차전(정밀착륙)'의 사흘간 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는 25명의 선수가 출전해 총 3라운드 경기로 진행됐다.

대표 선발은 3라운드 종합점수를 합산, 최고점을 받은 순으로 정한다.

대회장을 찾은 박광남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은 "곤륜산 활공장은 국내 유일의 바다를 배경으로 한 곳으로 전 세계 어느 활공장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뛰어난 풍광을 자랑한다"며 "선수들도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최고의 활공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5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국제대회와 월드컵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곤륜산에서는 20개국 155명의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갖춘 패러글라이딩 선수들이 출전한 '2019 월드컵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