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군 야산서 불…3시간여 만에 진화
- 김종엽 기자

(울릉=뉴스1) 김종엽 기자 = 1일 오전 8시 52분쯤 경북 울릉군 서면 남양리 야산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 등은 화재 현장에 헬기 1대, 진화 차량 9대, 인력 168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 53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 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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