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해외무역사절단, 인도네시아서 1290만 달러 계약
-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영천시는 28일 해외 무역사절단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수출상담회를 통해 1295만달러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무역사절단에는 비료, 식품, 뷰티, 농기자재 등 15개 기업이 참여해 현지 바이어들과 1대 1 맞춤형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펫푸드 제조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시그널케어는 인도네시아 기업, 인도네시아 국립대와 3자 기술협약을 맺어 연간 150만달러의 수출 성과가 기대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GDP와 인구 규모 면에서 경제적 영향이 큰 인도네시아를 수출 교두보로 삼아 참가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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