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도로서 폐지 수레 끌던 70대, 택배차에 받혀 현장서 사망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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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12일 오전 2시50분쯤 대구 서구 비산동 팔달교 인근 왕복 8차로 도로에서 택배차량이 폐지를 싣고 손수레를 끌고 가던 70대 남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이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