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대구페스티벌, 10~11일 대구 동성로 국채보상로 일원서 개막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오는 10∼11일 대구 중구 동성로 국채보상로 일원(중앙네거리∼공평네거리)에서 펼쳐진다.
9일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자유로운 거리, 활력있는 퍼레이드'를 주제로 11개국, 17개 해외팀을 포함, 120여개 퍼레이드 팀이 참가한다.
개막 전날인 9일 오후에는 2·28기념중앙공원에서 해외 퍼레이드팀들이 참가하는 전야제 행사가 마련된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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