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평에 만개한 작약꽃"…영천시 '작약꽃 나들이' 행사
-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는 오는 14~20일 '작약꽃 나들이' 행사를 한다고 9일 밝혔다.
보현산 약초식물원과 화북면 정각리와 자천리 등 7000평 규모의 개인 농가 작약밭을 개방해 꽃밭 산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포토존을 만들어 추억의 공간이 되게 한다.
2018년부터 이 행사를 열고 있는 영천시는 2023년 전국 최초로 작약 주산지로 지정됐다.
최기문 시장은 "지역 농업과 관광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특색 있는 행사를 지속해서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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