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양계장에 불…산란계 15만마리 폐사
- 신성훈 기자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29일 오전 10시56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동원리의 한 양계농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계사 건물 11동이 타고 산란계 15만마리가 폐사해 20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110명을 투입해 오후 3시9분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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