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강동면 다산리 야산서 불…45분만에 진화
- 정우용 기자

(경주=뉴스1) 정우용 기자 = 26일 오후 3시 15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다산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9대, 진화차량 16대, 진화인력 73명을 투입해 45분만인 4시 2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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