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우륵 가야금 경연대회' 대통령상에 김용건씨
- 정우용 기자
(고령=뉴스1) 정우용 기자 = ,
제34회 고령 전국 우륵 가야금 경연대회에서 김용건 씨(서울대 음악대학원)가 우륵 대상을 탔다.
15일 고령군에 따르면 지난 12일까지 열린 전국 우륵 가야금 경연대회에 201팀 222명이 참가했다.
대회에서 김 씨가 대통령상인 우륵 대상을 차지해 상금 2000만 원을 받았다.
또 대학부 김가현(병창, 한국예술종합학교 3년), 고등부 오준희(기악, 국립전통예술고 1년), 중학부 정연주(기악, 국립전통예술중 3년), 초등부 김우혁(기악, 대도초교 6년)이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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