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현곡면 우사서 불·한우 1마리 소사 등 5000여만원 피해
- 정우용 기자

(경주=뉴스1) 정우용 기자 = 11일 오후 5시 34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한 우사에서 불이 났다.
그라인더 작업 중 불티가 튀어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이 불로 한우 1마리가 폐사하고 승용차와 화물차 등 차량 2대가 전소됐다. 또 곤포 사일리지 8롤과 농기계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5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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