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서 산불…'대피 명령' 재난문자
- 신성훈 기자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22일 오전 11시 25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의성군은 이날 낮 12시 25분과 1시34분쯤 두차례 대피 명령 발령 문자를 발송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산동마을회관과 안평면사무소로 대피하라고 알렸다.
산림청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 진화율은 30%이며 현장에는 초속 3.4m의 바람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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