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리틀야구단, 8회 화성특례시장기 야구대회서 준우승
- 신성훈 기자

(대구=뉴스1) 신성훈 기자 = 대구북구리틀야구단이 '제8회 화성특례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9일 대구북구리틀야구단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열린 이 대회에는 전국 112개 리틀야구팀 선수 등 3000명이 참가해 19일까지 경쟁을 펼쳤다.
대구북구리틀야구단은 전날 남양주리틀야구단과 A조 우승을 두고 경기를 벌였으나 아쉽게 패했다.
2009년 창단한 대구북구리틀야구단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리틀야구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홍재호 감독은 "홈센타홀딩스의 박병준 회장과 박병윤 단장의 지원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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