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함산 일원 복수초·노루귀·변산바람꽃·…봄의 전령사 개화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 토함산 일원에서 봄의 전령사들의 개화를 시작했다. 사진은 노루귀. (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7/뉴스1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 토함산 일원에서 봄의 전령사들의 개화를 시작했다. 사진은 노루귀. (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7/뉴스1
변산바람꽃. (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7/뉴스1
복수초, (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7/뉴스1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들이 야생화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 (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7/뉴스1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 토함산 일원에서 봄의 전령사들의 개화를 시작했다.

17일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복수초를 시작으로 노루귀, 변산바람꽃 등 개화를 시작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야생화를 보기 위해 무분별한 샛길 출입과 불법 채취 등을 자제해 줄 것과 법정보호종인 멸종위기 식물을 채취 또는 훼손할 경우 야생생물보호법에 따라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