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서 주택 화재…아궁이 취급 부주의 추정
- 신성훈 기자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16일 오전 10시44분쯤 경북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의 한 주택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불로 목조주택 1동이 전소되고 창고 일부와 가전제품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낮 12시33분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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