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키우던 진돗개에 물린 60대 여성 손가락 크게 다쳐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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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16일 오후 3시34분쯤 경북 안동시 정하동의 주택에서 60대 여성 A 씨가 키우던 진돗개에 물려 손가락이 절단됐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A 씨가 진돗개를 쓰다듬던 중 개가 갑자기 엄지손가락을 물었다.

출동한 119구급대가 지혈과 응급처치를 하면서 오후 4시40분쯤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