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장 재선거, 배낙호·황태성·이선명·이창재 '4파전'
20일부터 선거운동…사전투표 28~29일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4·2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인 14일 4명의 후보자가 등록했다.
국민의힘 배낙호(66) 전 김천시의장, 더불어민주당 황태성(51) 중앙당 정책위 상임 부의장, 무소속 이선명(62) 전 김천시의원, 무소속 이창재(61) 전 김천 부시장 등 4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배 후보는 8억5147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횡령, 근로기준법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3건의 전과가 있다.
황 후보의 재산 신고액은 8억3178만 원이며 전과 이력은 없다.
무소속 이선명 후보의 재산 신고액은 609만 원이며 건설기계관리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과가 있다.
무소속 이창재 후보 재산 신고액은 4억5150만 원이며 전과 이력은 없다.
김천시장 재선거 선거운동은 오는 20일부터, 사전투표는 28~29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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