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에 장애인·고령자 위한 관광 약자 안내센터 개관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주시는 11일 몸이 불편한 관광객을 위한 '관광 약자 안내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신라대종 앞에 문을 연 안내센터에서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에게 휠체어와 유모차 등 이동 보조기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낙영 시장은 "관광객들이 더 편안하고 즐겁게 경주를 여행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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