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APEC 정상회의 국제미디어 센터 9월 말 완공
국·내외 기자 4000여명 이용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가 올 10월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 미디어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국비 등 총 138억원을 투입, 주회의장인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야외전시장 2층에 연면적 6000㎡ 규모의 국제미디어센터를 9월 말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미디어센터는 첨단 AI로봇과 초고속통신망을 갖춘 공간으로 국·내외 기자 4000여명이 이용할 수 있는 기자실과 인터뷰 룸, 비즈니스 라운지 등으로 마련된다.
주낙영 시장은 "국제미디어센터가 경주와 한국울 알리는 허브 역할울 할 수 있도록 공사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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