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도시의 얼굴"…경산시 직원 명찰 도입

조현일 경산시장이 정례조례에서 직원에게 명찰을 달아주고 있다.(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5/뉴스1
조현일 경산시장이 정례조례에서 직원에게 명찰을 달아주고 있다.(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5/뉴스1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는 5일 직원 명찰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조직 내 소속감과 공직사회의 책임감을 강화하고, 미래 발전을 향한 강력한 도약을 상징하는 경산시의 새로운 CI·BI를 홍보하기 위해서다.

명찰은 경산시 CI·BI, 부서명, 성명을 포함하며, 부서장 이상의 경우 직위명도 기재된다.

조현일 시장은 "명찰은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니라 시민을 향한 책임, 신뢰, 그리고 소명의식이 담긴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