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결빙 우려"…대구 팔공산 일대 등 3개 구간 교통통제

3일 안동시 서후면에 내린 폭설로 나무가 쓰러져 도로를 덮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3일 안동시 서후면에 내린 폭설로 나무가 쓰러져 도로를 덮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강설과 강수의 영향으로 대구 일부 구간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3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0분부터 동구 팔공 순환로 파계삼거리~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7㎞ 구간 양방향이 통제되고 있다.

오전 8시를 기해선 달성군 헐티로 정대리~헐티재 정상 4㎞ 구간 양방향이, 앞서 오전 6시 45분부턴 달성군 비슬산로 비슬교~비슬산 야영장 2㎞ 구간 양방향이 통제 조치됐다.

대구경찰청은 "도로 결빙이 우려돼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는 이날 적설량 1~5㎝, 강수량 20~60㎜가 예보됐다.

pdnam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