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상주 등 경북 11개 시·군 '대설예비특보'…"최대 40㎝ 예상"
포항·경주·영덕·울진평지는 '강풍 예비특보'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기상청은 3일 0시를 기해 안동 등 경북 11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특보지역은 안동과 상주, 문경, 예천, 영주, 의성, 청송, 영양평지, 봉화평지, 영덕, 울진평지, 북동산지 등이다.
대구기상청은 북동산지 10~40㎝, 영주·봉화·문경·예천·안동·영양·상주·의성·청송 5~20㎝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포항과 경주, 영덕, 울진평지에는 3일 0시를 기해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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